|
HYUCK-JUN
|
2010-06-23 02:16:15, hit : 126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독일어광장에 가입한 정유경이라고 합니다.
전공은 영문학을 했지만 대학교 때 bilingual의 꿈을
이루고자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영국 유학중 독일을 자주 다니면서 학창시절에 열심히
하지 않았던 독일어에 대한 갈망이 요즘 들어 다시금
저를 괴롭히네요
저는 나이는 32세이고
직장은 패션기업 해외사업부에서 근무하며
사는곳과 직장은 모두 서울입니다.
식어가던 독일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불태우는데
큰 도움을 이곳에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자님께서도 화이팅입니다.
|
|
|